설명
GKE 노드 자동 복구는 노드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비정상인 노드를 복구해 클러스터 가용성을 유지하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끄면 장애 노드에 대한 수동 조치가 늘고 복구가 지연될 수 있습니다.
새 Standard 노드 풀에서는 기본적으로 활성화되며, Autopilot에서는 끌 수 없습니다. 설정 생략만으로 비활성화를 단정하지 말고 실제 노드 풀 상태를 확인하세요.
잠재적 영향
- 장애 노드가 오래 남아 워크로드 가용성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복구가 운영자의 수동 작업에 더 의존할 수 있습니다.
해결 방법
management.autoRepair를 true로 설정하고 실제 노드 풀에 반영됐는지 확인하세요. 자동 복구 과정에서 노드가 비워지고 재생성될 수 있으므로 워크로드의 복제본과 데이터 지속성을 준비하세요. 자동 복구는 애플리케이션 오류 수정이나 백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예시
노드 풀의 관리 설정을 보여 주는 발췌입니다. 리소스 이름과 대상 클러스터 등은 실제 구성에 추가하세요.
변경 전
yaml
apiVersion: container.gcp.crossplane.io/v1beta1
kind: NodePool
spec:
forProvider:
management:
autoRepair: false
initialNodeCount: 3
노드 자동 복구를 명시적으로 끕니다.
변경 후
yaml
apiVersion: container.gcp.crossplane.io/v1beta1
kind: NodePool
spec:
forProvider:
management:
autoRepair: true
initialNodeCount: 3
노드 자동 복구를 활성화합니다. 배포 후 노드 상태와 복구 이벤트를 확인하세요.